
Semper
젬퍼after the Semperoper, Dresden
다락처럼 기울어진 천장 아래, 커다란 창 가득 바다가 담기는 아늑한 객실. 둘이서, 혹은 아이와 함께 오붓하게 머물기 좋습니다.
- Guests기준 2인 · 최대 4인
- Space거실 · 개별 테라스
- View오션뷰
남해 독일마을 언덕 위,
바다를 내려다보는 빨간 지붕의 작은 집.
가족과 함께 천천히 머무르세요.

커튼을 걷으면 남해 바다가
거실 안으로 들어오는 집.
독일의 오래된 도시 드레스덴에서 이름을 빌려 왔습니다. 하얀 벽과 빨간 기와, 나무 테라스. 독일마을의 풍경을 닮은 이 집에서 아이는 마음껏 웃고, 어른은 오랜만에 느긋해집니다. 특별한 것을 하지 않아도 좋은 하루가 되도록, 꼭 필요한 것만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드레스덴을 대표하는 두 이름을 붙였습니다. 두 객실 모두 거실과 개별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오롯이 우리 가족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after the Semperoper, Dresden
다락처럼 기울어진 천장 아래, 커다란 창 가득 바다가 담기는 아늑한 객실. 둘이서, 혹은 아이와 함께 오붓하게 머물기 좋습니다.

after the River Elbe, Dresden
두 방향으로 열린 창으로 바다와 숲이 함께 들어오는 넉넉한 객실. 온 가족이 함께 머물기에 여유롭습니다.
햇살이 바닥에 길게 눕는 오후, 테라스 너머로 번지는 노을. 드레스덴에서의 하루를 미리 만나보세요.




Wake up to the sea.
경남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61-24
이국적인 주황 지붕 마을 산책
정원과 꽃이 가득한 테마 마을
바닷가를 따라 이어지는 숲길
네이버 예약에서 빈 객실을 확인하고 바로 예약하세요.
궁금한 점은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